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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2021-01-11 06:0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수진이 성형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53세 미모의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수진'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성형수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성형수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구독자의 말에 이수진은 "성형수술을 하고 나서 나의 콤플렉스가 해결된다면 행복할 수 있어서 좋다"며 "하지만 100%를 추구하면서 너무 많이 하면 안 된다. 80점 됐을 때 멈춰야 한다. 자꾸 뜯어 고치면 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적당히 하다가 말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얼굴이다. 코를 높였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이수진은 "얼굴에 힘주는 건 안 한다. 주사, 레이저 외에는 안 한다. 뼈를 때려부수는 수술을 굳이 해야 하나? 굳이 뼈를 깎는 수술은 권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성형한 곳을 묻자 "쌍꺼풀"이라며 "19살 때 책 값으로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40살 넘었을 때 다시 한 번 잡아주었다. 눈이 너무 겹쳐서다"며 "또, 40살부터 보톡스를 맞았다"고 말했다.

가슴 성형술에 대해선 "가슴 수술은 추천. 100% 만족한다고 하더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거라서 추천할만 하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서울대학교 출신 이수진은 2016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동안 엄마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


=유튜브 채널 '이수진'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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