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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류현진 상대로 홈런→역전 적시타까지 ‘역시 빛승기’(집사부)
2021-01-04 10:13:21
 


[뉴스엔 이해정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류현진의 특급 훈련과 이승기의 눈부신 활약으로 프로 야구 선수들을 꺾었다.

1월 3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사부로 출연해 멤버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류현진은 자신과 '집사부일체' 멤버들로 구성된 '몬스터즈'와 프로 야구 선수들인 황재균, 윤석민, 김혜성, 김하성으로 구성된 '드림즈'의 대결을 제안했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제구력 테스트를 위한 페트병 맞추기 미니 게임이 펼쳐졌다. 류현진은 처음부터 성공한 반면 황재균, 윤석민은 모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와중에 양세형이 곧바로 페트병 맞추기에 성공했고 '집사부일체' 몸 개그 전문 김동현까지 병을 쓰러트려 '드림즈' 팀을 머쓱하게 했다.

본격적 게임에 앞서 류현진은 멤버들을 위한 야구 일타강사로 분해 특훈에 돌입했다. 야구 룰도 모르던 '야알못' 멤버들이 조금씩 진전을 보이는 가운데 이승기가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을 쳐 시선을 모았다. 의외의 실력에 류현진마저 놀랄 정도였고 이에 멤버들은 하늘을 찌르는 자신감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드림즈' 팀이 앞서갔지만 이내 이승기가 역전 적시타를 시원하게 날리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여기에 더해 수비수 차은우가 양세형과 수비가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공을 잡아내 승리를 확정 지었다. '야알못'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깜짝 승리에 그라운드는 열기로 가득 찼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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