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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희 “故최진실 아들 아닌 아티스트 지플랫으로 응원받고 파”[EN:인터뷰②]
2020-11-26 18:00:01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최환희가 자신의 가정사나 고(故) 최진실의 아들이라는 수식어가 아닌 가수 겸 프로듀서 지플랫(Z.flat)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최환희는 최근 뉴스엔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예명까지 쓰고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1월 20일 첫 싱글 ‘Designer(디자이너)’를 발매한 최환희는 본명이 아닌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를 알렸다.

소속사 대표 로빈이 직접 지어진 최환희의 활동명 지플랫(Z.flat)에는 음악 코드에 존재하지 않는 Z flat처럼 세상에 없는 음악을 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최환희를 둘러싼 많은 수식어들을 지우고 독립된 뮤지션 최환희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이 담겼다.

고 최진실의 아들로 어릴 때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최환희는 어머니의 이름이 뮤지션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도 계속 따라다니는 것을 우려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데뷔를 하고 나서도 계속 따라다니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예명까지 썼던 이유는 최환희의 과거나 가정사로 인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떳떳하게 독립한 아티스트로서 대중에게 각인 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의 후광을 받았다는 말이 나오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도 많았다. 생각해보니까 데뷔 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는 당연히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없더라.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사람이고, 대중에게 보여준 건 ‘디자이너’ 밖에 없으니까”라며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음악을 계속 들려드리면서 연예인 아들이라는 꼬리표는 조금씩 떼어가고 지플랫이라는 아티스트의 색을 묻히는게 내게 주어진 숙제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최환희는 자신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어머니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에는 감사하다. 하지만 응원해주시는 이유가 바뀔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단순히 어머니의 아들이어서가 아니라 좋은 음악을 만드는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지플랫이라는 아티스트로서 최환희는 사람들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위로를 전해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다. 최환희는 “이번에 나온 ‘디자이너’ 이후에 보여줄 곡은 정말 많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곡도 많다. 빨리 들려드리고 싶어 미칠 지경이다(웃음)”며 “앞으로 지플랫의 음악 많이 들어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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