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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배분 갈등 NO·무단침입 유감” 방탄소년단·빅히트, ‘뉴스룸’에 정면반박(종합)
2019-12-10 10:42:59
 


[뉴스엔 황혜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와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JTBC '뉴스룸' 보도에 정면 반박했다.

빅히트 측은 12월 10일 오전 "본 입장은 당사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부모님들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JTBC 취재 요청에 대해 답변한 대로 이번 보도 내용은 사실무근이다. 현재 방탄소년단 및 부모님들은 당사를 상대로 소송을 포함한 어떠한 법적 조치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JTBC ‘뉴스룸’ 캡처
▲ JTBC ‘뉴스룸’ 캡처
허위 과장 보도에 대한 공식 사과도 요구했다. 빅히트 측은 "이번 보도에 대한 JTBC의 의도가 무엇이건 간에 그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JTBC는 일부 내용을 확대해 사실인 양 보도하고 당사와 관련 없는 사안들과 관련짓는 등 당사와 방탄소년단에 피해를 입혔다. 당사는 JTBC의 이번 보도가 최소한의 원칙도 준용하지 않은 문제 있는 보도로 판단하고 이에 대한 JTBC의 성의 있는 사과 및 답변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9일 방송된 '뉴스룸' 보도에 대한 빅히트 측의 공식입장이다. '뉴스룸'은 이날 "방탄소년단이 소속사인 빅히트 측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소속사와 수익 분배 문제로 대형 로펌에 법률 자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 법적 내용 문의 YES, 법적 자문·법적 대응 NO

'뉴스룸' 측은 방탄소년단이 소속사와 수익 분배 문제로 서울 강남 한 대형 로펌에 법률 자문을 받았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의 근거로 지난주 서울 강남 한 대형 로펌 내부망에 방탄소년단의 법적 대응 검토 관련 내용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관계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재계약을 앞두고 수익 정산 문제로 빅히트와 갈등을 겪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뉴스룸' 보도 이후 온라인 상에는 각종 추측이 무성하게 확산되고 재생산됐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재계약을 체결할 당시부터 소속사와 수익 분배 관련 갈등을 겪었다는 설부터 방탄소년단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 재계약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는 설까지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방시혁 프로듀서가 이끄는 빅히트 소속으로 데뷔했고, 계약 기간을 1년 이상 남겨뒀던 지난해 10월 빅히트와 7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사자인 방탄소년단 멤버들, 부모님들에게 확인한 결과 '뉴스룸'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다. 방탄소년단 부모님들이 2개월 전 강북에 위치한 한 로펌에 전속계약 중 일부 사안(영상 콘텐츠 사업 관련 내용)에 대해 법적 내용을 '문의'한 적은 있지만, 해당 '문의'가 실질적 '의뢰'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 해당 로펌 역시 방탄소년단 부모님들에게 공식적인 '자문'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문의'가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빅히트 측은 해당 사안을 두고 방탄소년단과 논의를 진행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이 같은 사안은 전속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수준의 계약서상 세부조항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빅히트 측은 "당사와 방탄소년단은 특정 사안에 대해 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아 법적 조치를 취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 문의를 진행 후 당사와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JTBC는 이에 대해 선후 관계를 바꿔 보도했다"며 "방탄소년단은 현재 수익 배분을 포함한 전속계약에 대해 ‘소송’ 등 법적 대응 의사가 전혀 없다. 전속계약 관련 '입장 차', '갈등' 등 부정적인 표현으로 마치 방탄소년단이 당사와 심각한 분쟁이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나아가 갈등을 조장하는 식으로 보도한 점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법적 내용을 '문의'한 것 자체가 양 측이 갈등을 겪고 있다는 방증이라는 추측이 나왔지만, '문의'와 '자문'은 이미 상호 권고된 부분으로 확인됐다. 빅히트 측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부모님들에게 재무, 정산, 법률 등과 관련해 회계사, 변호사 등의 외부 자문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해 왔다. 방탄소년단이 창출하는 가치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방탄소년단이 팀으로서, 혹은 멤버 개인으로서 외부로부터 전문적인 의견을 듣는 것은 당연하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저널리즘 의심스러워" 무단 침입 취재에 일침

빅히트에 따르면 '뉴스룸' 취재진은 빅히트 사옥에 무단 침입해 촬영한 영상을 보도했다. 사전 협의 없이 사옥으로 찾아가 일방적 취재를 했고, 출입증 없이 출입 불가능한 사옥 내부에서 무단으로 촬영 및 보도했다는 것. '뉴스룸' 방송에는 방탄소년단의 트로피들이 진열된 장식장 등 빅히트 사옥 내부가 등장한다.

'뉴스룸' 측은 무단 촬영 및 보도가 문제가 되자 1시간여 만에 해당 촬영분을 삭제했다. 9일 오후 8시 35분 '뉴스룸'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뉴스 영상에 등장했던 사옥 내부 촬영분은 이날 오후 9시가 넘어 해당 영상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영상을 일부 수정해 다시 게재한 것.

이와 관련 빅히트 측은 "이러한 보도에 문제가 있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했는지 몰래 촬영한 내용은 삭제한 후 온라인에 게시하는 행태를 보였다. 당사는 JTBC가 첫 보도에 사용한 영상은 물론 촬영기자가 당사에 무단 침입하는 장면을 촬영한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보장돼야 하는 만큼 언론도 그에 맞는 원칙에 따라 취재를 해야 한다는 것이 당사의 입장이며 그러한 면에서 JTBC의 보도 행태에 대해서는 당사가 별도로


문제 제기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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